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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동 공사장서 철근 떨어져 행인 허벅지 관통상

입력 : 2014.07.02 11:30


오늘(2일) 오전 9시 45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공사장에서 철근이 떨어져 공사장 옆을 지나던 40대 여성의 허벅지를 관통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여성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