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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 들이받아 80대 노인 사망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6.30 04:01


어제(29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해남군 옥천면에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8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은 충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