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속보]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 천장 일부 무너져…3명 부상

한세현 기자

입력 : 2014.06.29 14:41|수정 : 2014.06.29 14:49


오늘(29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동구 현대백화점 천호점 1층에서 안경점 위쪽 천장 석고보드 일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백화점 직원 47살 김 모 씨와 손님 2명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또, 백화점 안에 있던 손님들이 긴급대피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