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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승합차 3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2명 부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6.28 12:12


오늘 아침 7시쯤 인천 서구 봉수대로 교차로에서 우회전하려던 승용차가 옆 차로를 나란히 달리던 승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3미터 아래 하천으로 떨어지면서 운전자 46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승용차 운전자 46살 최 모 씨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최씨가 급하게 차로를 바꾸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