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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곶감 창고서 화재…8천만원 피해

입력 : 2014.06.25 08:33


25일 0시 51분께 경북 상주시 김모(60)씨의 곶감 창고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은 창고 583㎡와 냉동 보관 중이던 곶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전기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상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