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울산 기초단체 운영 공공도서관 추가 개관
황시연
입력 : 2014.06.24 17:20
동영상
울산시립도서관 건립이 추진되는 가운데 올해 기초단체가 운영하는 공공도서관 2곳이 추가 개관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이 건립하는 울주선바위도서관이 다음 달 문을 열고, 남구청은 옥현유적관을 어린이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오는 9월 개관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북구 매곡도서관이 2016년 개관하고, 오는 2017년 남구에 시립도서관이 문을 열면 14곳이던 공공도서관이 18곳으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