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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2천900만 원 피해

김학휘 기자

입력 : 2014.06.21 05:48


어젯(20일)밤 8시 20분쯤 대전시 대덕구에 있는 자동차 시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재봉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