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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서 크레인 넘어져 근로자 3명 부상

입력 : 2014.06.15 14:53|수정 : 2014.06.15 14:54


오늘(15일) 오후 1시32분 전남 여수시 모 유치원 도색작업 현장에서 작업을 하던 크레인이 부러져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크레인 아래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A(58·여)씨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