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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제조공장 화재…1억여 원 피해
한세현 기자
입력 : 2014.06.13 06:02
어젯(!3일)밤 9시 20분쯤, 경기도 양주시 부곡리에 있는 장난감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공장 안에 있던 기계와 목재 등을 태워 1억여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탈의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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