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부총리는 올해 말까지 불공정거래가 적발된 공기업 명단을 공개하는 등 공기업의 불공정거래 근절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다음 달까지 계열사나 퇴직자 재직회사에 대한 부당지원 행위, 우월적 지위 남용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올해 말까지는 불공정 거래가 적발된 공기업 명단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불공정관행도 개선해나가겠다며 부당한 판매장려금 수취 여부 등에 대한 실태 점검 결과를 8월에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