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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구 3층짜리 여관서 불…1명 부상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6.02 23:11


오늘(2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3층짜리 여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62살 여성 최 모 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불은 3층 객실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3층 객실 침대 근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