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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보관 창고에서 불…250만 원 피해

채희선 기자

입력 : 2014.06.02 04:04


어제(1일) 오후 8시 10분쯤 서울 동작구에 있는 숯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보관하고 있던 숯 1톤과 창고가 모두 타 2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근처에 모기향을 피워 놓았다는 주인의 말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