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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된 노후 승용차…주행 중 '활활'
박아름 기자
입력 : 2014.06.01 00:13
31일 저녁 6시 15분쯤 서울 노원구 동일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차량은 15년 된 노후 승용차로 연료 장치에 이상이 생겨 수리를 받으러 가던 중이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연료가 새어나오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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