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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고춧가루 제조공장서 불…2억 5천만 원 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4.05.31 06:42


어젯(30일)밤 10시 25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고춧가루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백94제곱미터 공장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현장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