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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엄마, 생일 축하해"…애달파 보이는 화분
입력 : 2014.05.31 00:50
화재로 21명이 사망한 전남 장성군 삼계면 효사랑 요양병원 참사 현장에 자녀들이 입원한 부모에게 선물한 것으로 보이는 화분이 놓여 있다. 화분에는 "생일 축하해. 엄마"라는 글이 적혀있다.
현장을 방문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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