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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신설법인 7천226개…역대 최고

입력 : 2014.05.29 12:13


중소기업청은 4월 신설 법인이 7천226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4월과 비교하면 13.3% 늘어난 것이다.

올해 1∼4월 신설법인은 2만7천987개로 지난해 동기보다 10.4% 늘었다.

4월 신설 법인 중 제조업 중에서는 인쇄업이 100% 뛰어올랐고, 자동차·운송 장비업 26.7%, 기계·금속업 13.6% 늘었다.

서비스업으로는 부동산·임대업이 35.2%,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이 27.5% 증가했다.

법인 설립자의 연령으로는 30세 미만이 9.6%, 30대가 10.1%, 40대가 16.4%, 50대가 8.3%, 60세 이상 26% 각각 늘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