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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나흘째 강세…S&P 500 또 최고 경신

최대식 기자

입력 : 2014.05.28 05:48


뉴욕증시는 지난주 중반부터 이어진 상승세가 지속됐습니다.

S&P 500 지수는 최고 기록을 다시 갈아치웠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69.23포인트(0.42%) 오른 16,675.5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11.38포인트 높은 1,911.91을 기록해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에 1,900을 처음 넘어 선 데 이어 또 최고지수를 썼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도 51.26포인트 상승한 4,237.07을 기록했습니다.

뉴욕증시는 지난달 내구재 주문 등 각종 경제 관련 지표가 좋게 나온 영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