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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 문화현장]
<앵커>
문화현장, 이번 주에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레인보우 아일랜드 / 31~6월 1일까지 / 경기도 가평 남이섬]
남이섬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 레인보우 아일랜드가 올해도 이틀 동안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김창완 밴드와 빈지노, 정기고와 유승우 등 장르별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야외에서 음악 감상과 함께 남이섬 캠핑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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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몬스터즈 4주년 기념 전국 투어]
록밴드 옐로우 몬스터즈가 4주년 기념 투어 공연을 엽니다.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록부문 최우수 앨범으로 선정된 3집 레드 플렉으로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번 주 서울 홍대를 시작으로 부산과 광주, 일본 도쿄 등을 돌며 3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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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앨범 발매]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앨범 '원 러브, 원 리듬'이 발매됐습니다.
핏불과 제니퍼 로페즈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던 '위 아 원'은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에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축제에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핏불과 로페즈의 공연은 다음 달 12일 개막식이 펼쳐질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처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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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 캐리 14집 '미, 아이엠 머라이어…' 발매]
팝의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머라이어 캐리는 올해 데뷔 25주년으로 이번 앨범에는 강한 리듬에 현악기 소리를 더한 R&B 장르의 타이틀곡 뿐 아니라 세 살 배기 쌍둥이가 일부 소절을 부른 곡을 포함해 모두 14곡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