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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서망항서 선원 물에 빠졌다가 구조

입력 : 2014.05.25 17:09|수정 : 2014.05.25 17:10


오늘(25일) 오후 3시 27분 전남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부두에서 선원 A(26)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됐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 수습차 팽목항에 대기 중이던 해경과 119구급대가 신고를 받고 출동,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해경은 A씨가 부두에서 작업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