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현장 포토] "그만 집에 가자" 불러도 대답없는 아들
입력 : 2014.05.24 12:58
세월호 침몰 사고 39일째인 24일 오전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 실종자 가족이 가져다 둔 기타가 놓여있다.
(진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