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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 펜션 화재…2명 부상

박원경 기자

입력 : 2014.05.20 05:23


어젯(19일)밤 10시쯤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에 있는 한 펜션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57, 54살 허 모씨 형제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또, 펜션 내부 13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대로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