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속보] 군포 금정역 전동차 전기절연장치 터져…11명 부상

이혜미 기자

입력 : 2014.05.19 19:30|수정 : 2014.05.19 19:43


오늘(19일) 오후 7시 10분쯤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지하철 4호선 상행선 금정역에서 전동차 전기절연장치가 터졌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유리창이 파손돼 승객 등 11명이 다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