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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합정동 당인리발전소 불…25분 만에 진화

김정기 기자

입력 : 2014.05.19 17:09|수정 : 2014.05.19 17:28


오늘(19일) 오후 4시 32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당인리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발전소 내부 변압기에서 시작돼 25분 만인 오후 5시쯤 진화됐습니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압기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보: Kimd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