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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공장서 불…5천700여만 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5.19 07:07


오늘(19일) 새벽 0시 15분쯤 경남 함안군 칠원면 예곡리에 있는 플라스틱 칩 생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300㎡와 기계, 제품 등을 태워 5천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새벽 2시 반쯤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오늘 오전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