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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 자동차 부품공장서 화재…합선 원인 추정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5.19 04:25
어젯(18일)밤 9시쯤 대구광역시 서구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내부 6제곱미터가 타고 가스 공급기 등이 타 39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가스 공급기 부근 전선이 끊어져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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