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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일부 유아용 바지 리콜

한승환 기자

입력 : 2014.05.18 09:59


의류 브랜드 H&M 이 일부 유아용 바지의 금속 장식이 떨어졌을 때 유아가 흡입할 우려가 있어 전액 환불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H&M 의 일부 유아용 바지가 벨트를 고정하기 위해 부착한 금속 장식이 떨어지면 3세 이하의 아동이 흡입할 위험이 발견돼 리콜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