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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인 4명중 1명꼴로 태블릿 보유 전망"

한승환

입력 : 2014.05.18 06:18|수정 : 2014.05.18 09:56

"가구당 보급률은 44.1%"…패블릿 인기에 태블릿 수요 적어


올해 한국인 4명 중 1명이 태블릿PC를 사용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가 국가별 태블릿PC 사용 비율을 집계한 결과, 올해 한국의 태블릿PC 사용 인구의 비율이 26.2 퍼센트로 추산됐습니다.

미국, 영국은 각각 40 퍼센트대를 기록했고 조사 대상 88개국 가운데에는 홍콩이 70 퍼센트로 가장 높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보급률이 70 퍼센트 이상으로 세계 1위인 것과 비교해 태블릿PC 사용량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으로 업계에서는 우리나라에서 5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을 쓰는 비중이 높아 태블릿PC의 수요가 적은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