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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꽃게잡이 철인데…싸늘한 진도 직판장
입력 : 2014.05.17 02:43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31일째인 16일 오후 전남 진도군 임회면 서망항 수협 직판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후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어민들이 오랜 기간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나서면서 생계 위협을 받자 정부는 뒤늦게 지난 12일 구조수색에 참여한 진도 어민을 대상으로 유류비와 생계피해, 양식장 피해 등을 지방비로 긴급 지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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