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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미국에서 아주 특별한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희귀질환으로 인해 미숙아로 태어난 쌍둥이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제나와 질리언이란 자매인데요, 두 개여야 할 양막과 태반이 하나 밖에 없어서 미숙아로 태어나는 위태로운 상황이었지만 이 둘은 본능적으로 서로 손을 꽉 잡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다행히 1.8kg 정도 되던 체중도 좀 늘었고, 3, 4주 정도 인큐베이터 치료를 받으면 퇴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