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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역 사거리서 시내버스 2대 추돌…8명 경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4.05.14 01:31


어젯(13일)밤 10시쯤 서울 강서구 발산역 사거리에서 시내버스 2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61살 신 모 씨 등 8명이 무릎과 팔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날이 밝는대로 버스 블랙박스와 주변 CCTV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