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현장 포토] 수백 번 외쳐봐도…그리움으로 부른 이름
입력 : 2014.05.13 03:44
세월호 침몰 사고 27일째인 12일 오전 전남 진도 임회면 팽목항 방파제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바다를 향해 실종된 가족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