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EU 국가 중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곳은 스웨덴으로 나타났습니다.
독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부문에서 스웨덴 근로자가 받은 시간당 평균 임금은 43유로, 우리 돈 6만 7백원으로 EU 27개 회원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벨기에가 41.2유로, 덴마크 39.8유로, 룩셈부르크 35.6유로, 프랑스 35유로 순으로 많았습니다.
EU 회원국 중 가장 임금이 낮은 곳은 3.7유로, 5천200원인 불가리아로 스웨덴의 약 12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다음으로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폴란드 순으로 임금이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