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재 상장사 시가총액이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86 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거래소 분석 결과, 수도권 소재 상장사 시가총액은 지난 7일 기준 천 70조 9천억 원으로 전체의 86.25 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권역별로는 영남이 약 9퍼센트로 2위를 차지했고 충청과 호남 등의 순이었습니다.
시가총액 증가율은 충남지역 상장사들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 지난해 말보다 약 25 퍼센트 증가했습니다 반면 울산과 제주, 경북 지역 소재 상장사들은 시가총액이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