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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조사 마친 탤런트 전양자

입력 : 2014.05.11 02:58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이자 국제영상 대표인 탤런트 전양자가 11일 오전 인천시 남구 인천지방검찰청에서 피조사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뒤 차량을 타고 청사를 빠져나가고 있다.

[현장 포토] 전양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