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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사이언스 콤플렉스 민간사업자 공모를 위한 사업참가의향서를 접수한 결과, 롯데쇼핑과 신세계, 한화타임월드 등 6개 기업이 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특히 엑스포과학공원에 복합테마파크를 조성하려다 무산된 롯데를 비롯해 구봉지구에 첼시아울렛을 조성하려던 신세계가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어 운영권을 따내기 위한 업체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시는 6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일까지 사업계획서를 받아 8월 말 최종 사업자를 결정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