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일본의 경제성장률 전망을 기존보다 하향 조정했다고 NHK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OECD는 6일 발표한 세계경제 최신 전망을 통해 올해 일본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6개월 전보다 0.3%포인트 낮은 1.2%로 낮췄다.
OECD는 일본의 내년도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보다 0.2% 포인트 높은 1.2%로 상향 조정하면서 일본이 구체적이고 신뢰받을 수 있는 재정건전화 계획을 세워 시장의 믿음을 얻을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도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