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현장 포토] 고개 숙인 청해진해운 물류부장

입력 : 2014.05.04 13:43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 선박 매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해진해운 물류팀 부장 남 모(56)씨가 4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광주지법 목포지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목포=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