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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인민망, 세월호 희생자 추모코너 운영

안서현 기자

입력 : 2014.05.02 16:30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의 한국채널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별도 코너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개설된 추모 사이트에는 오늘(2일) 오후 현재 중국 누리꾼을 포함해 모두 천6백60여 명이 참여해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애도의 뜻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민일보 인터넷판 한국지국과 함께 이 운동을 주도하는 선플운동본부는 지난달 17일부터 세월호 희생자 추모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