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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고개숙인 청해진 해운 관계자들

입력 : 2014.05.02 14:39


세월호의 무리한 증축 및 과적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해진해운 해무이사 안모(59.오른쪽)씨와 물류팀장 김모(44)씨.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