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소매판매, 투자 등 주요 거시지표가 한 달만에 반등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전체 산업생산이 2월보다 0.4% 늘었습니다.
광공업과 서비스업, 소매판매 등 대부분의 업종이 고루 상승했습니다.
광공업생산 중 제조업생산은 기타운송장비와 기계장비 등에서 감소했으나 반도체와 자동차 등이 늘어 0.9% 중가했습니다.
내수 출하와 수출 출하도 2월보다 각각 0.6%와 2.2%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건설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지표가 2월보다 좋게 나와 전체 산업 생산이 반등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