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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주인은 어디에 두고…처량하게 떠있는 라면

입력 : 2014.04.29 01:32|수정 : 2014.04.29 01:35




28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라면과 기름띠가 퍼져있다.

[현장 포토] 라면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