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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단원고에 심어진 오바마 증정 목련 묘목

입력 : 2014.04.27 00:2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위로의 의미로 단원고에 전달한 목련 묘목이 26일 오후 단원고 정문 부근에 심어져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