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사이트 멜론은 어제(22일) 발생한 사이트 접속 장애와 관련 "서비스 오류로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멜론은 이어 "피해 고객에 대한 보상으로 어제 오후 5시 기준 정액 상품을 보유한 모든 고객의 상품 이용 기간을 이틀 연장한다.
또 22일이 상품 이용 마지막 날이었던 고객에게는 캐쉬 1천원이 적립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어제(22일) 오후 6시부터 늦은 밤까지 멜론 홈페이지 등의 접속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이용자가 불편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