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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서 폭력시위…1명 사망
홍순준 기자
입력 : 2014.04.23 10:30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유명관광지 코파카바나에 인접해 있는 파벨라 빈민촌에서 폭력시위 도중 총상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사망자는 30세 남자로 폭력시위 중에 머리에 총탄을 맞고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시위는 유명 TV쇼에 출연해 파벨라 주민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한 댄서의 시신이 발견되자, 주민들이 경찰을 가해자로 지목하면서 촉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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