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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이렇게 돌아오다니'…무너지는 부모 마음

입력 : 2014.04.22 00:56|수정 : 2014.04.22 01:25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21일 오후 세월호 사고 해역을 살펴본 뒤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현장 포토] 세월
119 구조대원과 경찰이 세월호 희생자의 시신앞에서 경례와 묵념을 하고 있다.


[현장 포토] 세월
운구되는 세월호 희생자 시신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