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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현장서 화재
김정기 기자
입력 : 2014.04.21 16:57
오늘(21일) 오후 4시 4분쯤 울산시 동구 일산동 현대중공업 선박건조장 내 LPG선 건조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회사 측은 "선박 건조에 사용하는 보온재 등이 불이 타면서 연기가 많이 발생한다"면서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화재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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