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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포토] 부둥켜 안은 채 눈물 흘리는 실종자 가족들

입력 : 2014.04.20 10:44|수정 : 2014.04.20 10:58


세월호 침몰 실종자 가족들이 20일 오전 청와대 항의 방문을 시도, 진도군 군내면 진도대교 인근에서 경찰에 가로막히자 부둥켜 안은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_가족  


세월호_실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