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많이 담기는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글의 열지도 사이트인 사이츠맵닷컴가 최근 전세계 도시 1만5천 곳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세계에서 사진으로 가장 많이 담기고 있는 곳이 뉴욕이며 특히 뉴욕에 있는 미국 구겐하임미술관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2위는 이탈리아 로마, 3위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4위는 프랑스 파리, 5위는 터키의 이스탄불로 나타났다고 사이츠맵닷컴의 발표 자료를 인용해 CNN이 보도했습니다.
6위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7위는 모나코의 몬테카를로, 8위는 이탈리아의 피렌체, 9위는 브라질의 부에노스아이레스, 10위는 헝가리의 부다페스트로 나타났습니다.
사이츠맵닷컴은 인기가 높은 지역을 노란색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 노란색이 유럽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탈리아 도시 3곳이 10곳에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