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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세면기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4.04.08 02:56


어제(7일) 저녁 6시 반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월로에 있는 세면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탈의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탈의실 근처에서 담배 꽁초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담뱃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