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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4.08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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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고 싶다는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한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한명이 계모의 모진 폭행 끝에 어린 생을 마감했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 그리고 학대나 폭행이 있는 곳을 알아내 아이들을 구할수 있는 사회안전망의 구축, 정말 시급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